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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817명에 6억 2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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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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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포라 사랑의 날개 장애인 학생 장학금 전달식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선도 패션업계 최장기 쾌척

 

   
지난 4일 마담포라 본사 사옥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이병권 회장과 본지 조영일 발행인 등 내빈이 장애인 수혜자들과 기념 촬영을 했다.

멋과 사랑의 메신저 마담포라가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날개’가 올해도 어김없이 장애인 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4일 낮 서울 강남 논현동 마담포라 사옥 5층 역사관에서 열린 제27회 사랑의 날개 장애인 장학금 전달식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장애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포함. 17명에게 각각 10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국민 브랜드 마담포라가 지난 90년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날개를 설립하고 지난 92년 8월 29일 제1회 장학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올해 27회에 이르는 수혜 장애인 학생은 대학생 470명, 고등학생 316명, 중학생 23명, 대학원생 2명, 해외 유학생 5명 등 총 816명에 달하며 지급된 장학금 및 소외가정 지원사업은 총 6억 2007만원에 달한다.
이날 장애인 장학금 전달식에는 사랑의 날개 장학회장인 이병권 마담포라 회장과 내빈 대표가 장학금을 직접 전달해 참석한 많은 인사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국민 브랜드 마담포라의 훈훈한 미담에 찬사와 갈채를 보낸다.
마담포라의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날개는 이들 장애인 장학금을 매년 지급하는 것은 물론 부설시설로 지난 98년부터 위탁 운영해 온 장애 아동과 일반 아동의 보육시설인 강남구립 방죽어린이집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도 100여 명의 원아들을 교육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관에서 최우수 모범 보육시설로 평가하고 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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