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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킨트운트유겐트’展 열려<유아용품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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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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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0~23일 쾰른…20개국 1200개사 참가
국내 유아용품 기업 30여개사 참가 예정

   
 

국제 유아용품 전시회 ‘킨트운트유겐트(Kind+Jugend)’가 오는 9월 20~23일 개최된다. 킨트운트유겐트는 독일 쾰른에서 매년 개최되며, 지난해 기준 50개국 1232개사가 참가하고 113개국 2만2500여 명 방문한 유아용품 대표 전시회이다. 또 참가사 87%, 방문객 75%가 해외에서 참가해 탁월한 국제성을 보여준다.
올해 국내에서는 개별관 14개사, 공동관 16개사로 30여 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페도라, 유니맘, 아이엔젤 등 기존 참가업체와 함께 크림하우스프렌즈, 유팡 등 신규 참가사 비율이 적절히 균형을 이루고 있다. 특히 국내 유아용품 전시회 주최사인 베페에서 주관하는 한국관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부대 행사로는 지난 해 처음 선보인 ‘커넥티드 키즈룸(Connected Kidsroom)’이 있다. 커넥티드 키즈룸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아이들의 생활 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기술 적용 컨셉을 확인할 수 있으며, 모토로라와 지웨이브 등이 후원한다. 특별한 디자인 제품 위주로 전시되는 ‘디자인 파크(Design Parc)’는 이미 출시된 제품 중 독특한 디자인으로 이미 유명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디자인 관련 주요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트렌드, 시장지표, 유통 노하우 등 업계의 다양한 이슈를 전반적으로 다루는 ‘트렌드 포럼’이 마련되어 중요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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