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8(월)
> 뉴스 > 패션
최병오 회장, 대한상의 중견기업위 감사패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김준동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40여명의 중견기업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중견기업위원회 조찬간담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이는 최병오 회장이 지난 2013년부터 5년 동안 대한상공회의소 중견기업위원장을 맡은 공로에 따른 것이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의 해외 출장에 따라 김준동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이 감사패를 수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최병오 회장 후임으로는 이종태 퍼시스 부회장이 중견기업위원장에 선임됐다. 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회는 중견기업의 입장을 대변하고 당면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2009년 출범했으며, 업종별 대표 중견기업 CEO들로 구성되어 있다.

김준동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지난 5년 동안 중견기업 발전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해주신 최병오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 뜻을 이어받아 신임 이종태 회장님과 중견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산업자원통상부 중견기업혁신과에서 정부의 중견기업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1조가 넘는 중견기업이 37개 되는데 80여개가 되는 것을 하나의 목표로 삼고 중견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규제를 푸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8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