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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징, 친환경 생분해성 부직포 ‘비오셀™’ 출시--------------------------------(VEO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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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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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케어, 뷰티케어, 바디케어, 여성청결용품, 표면세정용품 등
비오셀™뷰티, 비오셀™바디, 비오셀™인티미트, 비오셀™서페이스 출시


 

   
 

식물원료를 사용한 친환경 생산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생분해성 부직포 섬유가 탄생했다.
오스트리아 섬유기업 렌징(Lenzing)은 프리미엄 부직포 전문 브랜드 비오셀(VEOCEL™)을 출시,  깨끗하고 안전한 생분해성 섬유를 공급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특히 비오셀™ 뷰티, 비오셀™ 바디, 비오셀™ 인티미트, 비오셀™ 서페이스등 5가지 브랜드로 구성, 여성 청결용품부터 베이비케어, 뷰티케어, 바디케어까지 일상생활 전반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비오셀™의 출시는 B2B 섬유 생산 기업에서 B2B2C기업으로의 변화를 추구하는 렌징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 중 하나로, 전 세계적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공동 브랜딩과 공동 판매, 브랜드 교육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렌징 그룹의 최고 운영자 로버트 반 드 커코프(Robert van de Kerkhof)는 “비오셀™ 브랜드 출시는 렌징의 스코어 텐(sCore TEN) 전략을 기반으로 혁신과 품질,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섬유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변화를 가속화시킬 것”이라며 “비오셀™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모든 단계의 밸류 체인과 소비자들 사이에서 부직포 제품에 사용된 식물 섬유의 이점을 널리 알리고, 부직포 업계에서 지속가능성에 대한 대화를 주도해갈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비오셀™ 라인업은 인증을 거쳐 관리되는 숲과 농장에서 채취한 재생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목재로 만들어지는 비오셀™ 리오셀(VEOCEL™ Lyocell)과 비오셀™스페셜티 비스코스 섬유(VEOCEL™ Specialty Viscose fibers)를 포함한다. 식물성 섬유를 원료로 제작된 비오셀™ 리오셀과 스페셜티 비스코스 섬유는 수분을 더욱 잘 흡수하고 통기성과 촉감이 좋으며 다른 원료와 쉽게 혼합할 수 있다는 기능적인 이점을 제공한다. 아울러,  비오셀™의 모든 섬유는 흙과 쓰레기 매립지, 퇴비와 바닷물에서 분해될 수 있음을 인증 받았으며, 섬유의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엄격하게 관리감독 되는 생산 공정에서 렌징의 품질, 환경 및 안전 기준에 맞춰 제조된다.

쿼트 방출(“Quat“ Release) 기술이 적용된 비오셀™  리오셀 섬유는 목재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 섬유로, 유리 세척 및 살균용 물티슈에 사용된다. 렌징의 쿼트 방출 기술은 비오셀™ 리오셀 섬유 표면에 쿼트가 뭉치는 것을 방지하여 더욱 효과적인 표면 세척과 살균이 가능하다. 또한, 물티슈에 있는 쿼트가 표면에 더욱 잘 묻어나 제품 기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촉감과 흡수력이 우수해 물티슈에 액체가 골고루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다.

울프강 플라서(Wolfgang Plasser) 렌징 부직포 사업부 부사장은 “요즘의 소비자들, 특히 밀레니얼 세대는 자신들이 남기는 생태발자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대부분 일회용인 부직포 제품의 경우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분해성 제품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면서, 브랜드의 명확한 원료 표기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요구되고 있다”며, “렌징은 비오셀™과 새로 출시된 비오셀™ 서페이스의 리오셀 섬유를 통해 부직포 시장을 리드하고 원료 표시와 환경 기준에 대한 기대치를 높일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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