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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디자이너 등용문 ‘2018 인디브랜드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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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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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일 SETEC, 전시회ㆍ조인트 패션쇼ㆍ세미나 개최
-경쟁 치열…최종 패션 의류ㆍ잡화 200개 브랜드 선정

 

   
 

유난히 치열했던 경쟁을 뚫은 200개의 성장 가능성 높은 한국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2018 인디브랜드페어(Indie Brand Fair)’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들을 만난다.
오는 20~21일 학여울전시장 SETEC에서 개최되는 ‘2018 인디브랜드페어’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 주최, 한국패션협회(회장 한준석) 주관으로 2011년도부터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B2B 패션 전시회다.
백화점, 편집샵, 온ㆍ오프라인 유통업체 등 패션 업계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올해 200개 참가 업체(여성복 87개, 남성복 31개, 가방ㆍ슈즈ㆍ액세서리 등 패션잡화 82개)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전시회는 시즌리스(Seasonless) 컨셉으로 변경해 기존의 참여 브랜드 외에도 많은 신규 브랜드가 대거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돼 참관 바이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참가 브랜드들은 ‘런칭 7년 미만’의 크리에이티브한 감성과 상품력이 돋보이는 한국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로, 디자인력뿐만 아니라, 서울패션위크 및 해외 전시회 참가 이력이 있는 브랜드도 있어 관심과 기대가 높다.
전시 규모 확대에 따라 부스 구성 또한 다채로워졌다. 개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고 더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자 희망하는 브랜드를 위한 7개의 독립부스가 마련돼 스타 브랜드 육성을 적극 지원한다. 또 공동부스에서는 총 18개 브랜드가 쇼룸 형태로 운영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확대를 위해 서울쇼룸, 레이틀리 등 세일즈랩 전문가가 상주해 상담을 지원한다.

 

패션쇼ㆍ세미나

   
 

메인 행사인 전시회를 비롯해 패션쇼, 세미나 등 다양한 컨텐츠가 추가되어 참가 브랜드와 참관 바이어의 전시 경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장 내 마련된 무대에서는 양일간 36개 브랜드의 조인트 패션쇼가 펼쳐질 예정이며, 전시성과를 높이기 위해 참가 브랜드와 국내외 사전등록 바이어간 사전매칭이 진행된다. 또 참관 바이어 대상 선호 브랜드 투표를 통해 사후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고 해당 브랜드를 투표한 바이어에게도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참관 바이어들에게 미래 패션에 대한 색다른 컨텐츠를 제공해줄 세미나가 전시 양일 개최된다. 올해 전시에서는 ‘융복합 시대, 패션산업의 미래가치’라는 화두로 무신사에서 ‘글로벌 브랜드 육성을 위한 무신사 미래 전략’, 그리고 스튜디오 드레곤(www.studiodragon.net)에서 ‘트렌디한 드라마를 활용한 한국 패션의 글로벌 비즈 성공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해 이커머스 플랫폼, 엔터테인먼트 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의 성장 전략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무신사는 요즘 가장 핫한 이커머스 플랫폼이고, 인디브랜드페어 출신 브랜드가 상당수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CJ E&M 자회사로서 도깨비ㆍ화유기 등 연간 25편의 드라마를 제작하며 미디어 속 스타일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다.
세미나 참석은 무료이며, 장소 관계로 매회 130명 선착순 마감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패션협회에서는 참가 브랜드의 인지도 확산을 위해 SNS 바이럴 마케팅을 강화하고, 중국 최대 SNS 플랫폼인 위챗을 통해 브랜드 홍보를 지원한다. 아울러 해외 현지 에이전시 및 해외 패션 기관과의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중국, 일본 및 동남아 바이어를 적극 유치하고 있다. 실제 중국을 비롯한 일본, 태국, 미국 등 해외 바이어가 이미 사전등록을 완료했고,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 등에서도 긍정적인 참관의사를 밝힌 상황이다. 올해 인디브랜드페어는 기존보다 더 다양한 국가의 해외 바이어 유치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마련한다.
한국패션협회는 인디브랜드페어 참가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패션 비즈니스 기반교육, 인큐베이팅 지원, 아시아패션컬렉션 참가 지원, 유통채널 연계, 참여 브랜드 홍보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는 참가 브랜드의 만족도 및 전시회의 퀄리티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 행사가 국내 대표적인 B2B 패션 전시회로 자리 잡고 있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관을 희망하는 바이어 및 패션 업체 또는 협업을 희망하는 다른 업종 관계자들은 온라인으로 사전등록을 할 수 있다. 참관 신청 및 행사 세부일정은 인디브랜드페어 홈페이지(www.indiebrandf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60-8354/8366)

   
 

 

※ 2018 인디브랜드페어 참가업체 명단

 

1. 여성복 87개사(회사명-브랜드)
게이트리스-게이트리스, 고코리-고코리, 그레이-그레이스케일, 까이에-까이에, 나루-나루, 이오랩-노이스트, 노코시크-노코시크, 노타-노타, 펀퍼-더펀퍼팩토리, 데일리 미러-데일리 미러, 도리스케이-도리케이, 라라랩-라라랩, 랄모드-랄모드, 대은어패럴-모네모네, 지서니코포레이션-로즈코어, 마이니노-루크루크, 블룸컴퍼니-르마레, 미들상인-리비아노, 릴리우-릴리우, 마조팩토리-마조팩토리, 모블린-모니카앤모블린, 모던에이블-모던에이블, 모리노리-모리노리, 몬티스-몬티스, 무니드-무니드, 뮤제-뮤제, 피닉스인티라이프-발코니, 베럴-베럴, 베터카인드 스튜디오-베터카인드, 보늬-보늬, 봉해성-봉해성, 분더가이스트-분더가이스트, 브이컴퍼니즈-비스아틀리에, 비에니끄-비에니끄, 비에이블투-비에이블투, 비옴에프앤씨-비옴, 세이지-세이지, 소냐레바이-소냐레바이, 쇼지아미-쇼지아미, 건임-수오나, 스윙바이더나비-스윙바이나비, 스튜디오 디 뻬를라-스튜디오 디뻬를라, 쏘리, 투 머치 러브-쏘리, 투 머치 러브, 아즈텍WB-아바몰리, 에이오공사공육빠리-아샹끄뻬, 아유-아유, 씨엔씨코리아-아인에디션, 아혼-아혼, 팩토리에스-앤디아더, 알제이커뮤니케이션-앤센, 야누아리우스-야누아리우스, 언유주얼 앵글-언유주얼 앵글, 얼킨-얼킨, 에스미어-에스미어, 에이.메리디움-에이.메리디움, 에임-에임, 에취-에취, 엑스와이-엑스와이, 도야인터내셔날-원더스타일, 언더더레이더-유아네이비, 이제이노리-이제이노리, 이조-이조, 일구구일-일구구일, 라사라패션교육개발-제누인 버크, 줄리빈즈-줄리빈즈, 지아나-지아나, 첼바-첼바, 아림산업-캐시미언기프트, 쿠즈제이-쿠즈제이, 클로피츠-클로피츠, 클루드클레어-클루드클레어, 키믄-키믄, 탁풀키오스크-탁풀키오스크, 테이즈-테이즈, 티에이지-티:에이지, 에이튜드-포셉, 퓨자-퓨자, 프라이하잇-프라이하잇, 프로젝트307-프로젝트307, 플러쉬미어-플러쉬미어, 우미어패럴-플리츠람, 핀앤핏-핀앤핏, 필로컬리-필로컬리, 하드코어레이디-하드코어레이디, 한너울-한너울, 현상-현상, 히폴리테-히폴리테

 

2. 남성복 31개사
인커누-N/850, 고쉬스튜디오-고쉬스튜디오, 낫노잉-낫노잉, 두인마땡-두인마땡, 로이터-로이터, 마이누-마이누, 바이맥스-밸런스우드 since 나인틴에이티, 안엠에프앤티-센티본즈, 소디드-소디드, 스왈로테일-스왈로테일, 레더피플-스페로네, 쏜-쏜가먼츠, 아시하-아시하, 뉴스타텍스-암위, 어퓨스탠드-어퓨스탠드, 립언더포인트코리아-엘유피 바이 립언더포인트, 와이투케이-와이투케이, 디티-원헌드레드퍼센트, 잔키-잔키, 미토스인터내셔널-정커스, 지스자스-지스자스, 카미노스트릿-카미노스트릿, 커스텀컴퍼니-커스텀어스, 코스믹샤워-코스믹샤워, 큐뮬레이트-큐뮬레이트, 옷걸이옴므-토마스모어, 러브리월드-토마스베일리, 이븐이프-트립르센스, 폴리테루-폴리테루, 플라우드-플라우드, 필레-필레

 

3. 패션잡화 82개사
090팩토리-090팩토리, 이야기-46B.Ag, 803스튜디오-803스튜디오, 고어웨이-고어웨이, 쓰리피스코리아-그날의 분위기, 꼼므지-꼼므지, 누아보-누아보, 앨쥬브이-듀카이프, 골드스미스인터내셔널-라라펠, 러빈볼-러빈볼, 두리-로다골드, 미호-루다, 쏠트큐브-루즈엣르누와, 르마스카-르마스카, 르제이컴퍼니-리제이, 마티아스-마티아스, 매디-매디, 몰리브데넘-몰리브데넘, 벨테소로-벨테소로, 레고-본, 애드펌-봉보, 미도라-부에노띠, 브릴피스-브릴피스, 블룸스데이-블룸스데이, 제이25뮤지엄-비다늘, 비베-비베, 비비드엔씨-비비드솔리드, 브이앤비컴퍼니-비비초, 사이-사이, 소유-소유, 스쿠도-스쿠도, 스태비엘-스태비엘, 시호-시호, 아라크나인-아라크나인, 아우레올라-아우레올라, 애드스튜디오-애드스튜디오, 어거스트 앨리스-어거스트 앨리스, 에가든-에가든, 에떼르노-에떼르노, 에이드런-에이드런, 에이치제이제이-에이로그, 에이치아렌-에이치아렌, 에클라-에클라, 엣클립-엣클립, 오드블랑-오드블랑, 오레이디-오레이디, 오운유-오운유, 옥토버써드-옥토버써드, 유엠디자인-유엠뉴욕, 이유-이유, 일스튜디오-일스튜디오, 도쿄스토리-제트블랙, 젬앤더캐스트-젬앤더캐스트, 조니조니-조니조니, 오렌지 루싸이트-줄리엣 로봇, 위보비즈-즈톤, 박지혜-지혜박, 질와이-질와이, 컨퀘스트-컨퀘스트, 코지코티지-코지코티지, 에스투제이-퀴스케, 키픔-키픔, 터치그라운드-터치그라운드, 테시-테시, 몽쿠르-투빅옐로우, 투어클락-투어클락 쥬얼리, 이루나니-투오, 트리비움-트리비움, 포스트루드-포스트루드, 포에버링-포에버링, 포티-포티, 해버데셔스-폴바이스, 프롬초이스-프롬초이스, 프린마틱-프린마틱, 와이앤앤-플래토, 앤컴퍼니-피델, 피루니엘-피루니엘, 피터필라르-피터 필라르, 다믐-허젤, 헤르미나-헤르미나, 화사-화사, 희다이멘셔널-희다이멘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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