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금)
> 뉴스 > 단신 > 인사
이복화 전무 대표이사 승진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정우섬유 10일 창립 37년 기념일에
-글로벌 감각· 탁월한 경영능력평가

   
이복화 사장

국내 최대 니트 원단 전문 메이커인 정우섬유(회장 오병철)가 최고 경영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정우는 이복화 전무(여/55)를 지난 10일 창립 37주년 기념일에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신임 이 사장은 정우섬유에 입사해 만 25년간 재임해오면서 오병철 대표이사 회장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아 회사의 경영관리를 맡아 왔으며 특히 베트남 호치민 연작에 대규모 공장인 편직, 염색, 프린트 가공공장 건설을 현지에서 진두지휘해 명실공히 최대 편직 버티칼 공장을 만드는데도 일등공신으로 활약해왔다.
성실성은 물론 뛰어난 글로벌 감각과 탁월한 경영관리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여성 CEO인 이 사장은 승진 소감을 “지금까지 해오던대로 오병철 회장을 모시고 분골쇄신 전력투구해 명실공히 세계 초일류 니트 원단 전문업체로 도약 시키겠다”고 강한 의욕을 과시했다. <조>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20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