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2(일)
> 뉴스 > 데일리뉴스
한세드림, '제 10회 컬리수 축구 대잔치 리틀K리그' 성료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사진제공:한세드림>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이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난지천공원에서 ‘제 10회 컬리수 축구 대잔치 리틀K리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리틀K리그는 한세예스24홀딩스와 한세드림이 주최하고, (사)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 주관, 서울시 마포구와 대한축구협회 풋볼 팬타지움 후원으로 진행됐다.

전국 유치원 어린이팀 또는 7세 이하의 유소년 축구교실 총 64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서울을 비롯해 인천, 의정부, 양주, 안성, 양양, 강릉 등 전국 각지에서 온 어린이 축구선수단과 가족, 관계자 등 총 5,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서울에서 처음 개최된 대회인 만큼 일반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경기는 전 후반 각각 10분, 팀 별 3게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 후에는 승패에 상관없이 참가 선수 전원에게 컬리수 유니폼과 메달, 축구공을 지급했다. 특히, 이번 대회 때 특별히 준비한 이영표 사인볼, 홍명보 사인 유니폼, 풋볼 팬타지움 티켓 등의 사은품은 자라나는 축구 꿈나무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본 경기 외에 대한 축구협회 ‘풋볼 팬타지움’과 함께하는 ‘VR 체험 공간’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어린이들이 직접 대한축구협회 공식 마스코트인 백호로 변신해 가상 속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해볼 수 있는 ‘백호의 하루 VR 체험’, 증강 현실 게임 ‘백호를 찾아라 AR체험’ 등을 통해 참가 선수들은 물론,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 가족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했다. 여기에, 매 시즌 진행했던 버블체험전, 페이스 페인팅, 행운의 룰렛, 캐리커쳐 등의 부대행사도 그대로 진행됐다.

한세드림 임동환 대표는 “서울에서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뛰어난 접근성과 풍부한 놀거리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도 반응이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색다른 기획을 통해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8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