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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SBS '정글의 법칙'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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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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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블랙야크>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제작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사회복지재단 W-재단이 진행중인 자연보전  ‘HOOXI 캠페인-남〮북극 보전 프로젝트’ 후원 일환으로 ‘HOOXI 캠페인은 W-재단이 진행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남〮북극 보전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멸종 위기 동물보호 지원, 산호 복원 등 다양한 자연 생태계 보전 및 복원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정글의 법칙과 함께한 남〮북극 보전 프로젝트는 남북극을 최초로 횡단한 세계 최고 탐험가이자 환경 운동가인 로버트 스완(Robert Swan)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블랙야크는 기후 변화로 파괴되는 생태계 보호를 위해 쿠부치 사막 생태계 조성, 대한민국 명산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클린산행 등 다양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었으며, 지난 2013년부터는 W-재단을 후원하고 지속적으로 기후 난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리고 W-재단과 SBS가 협업해 300회 특집으로 편성된 ‘정글의 법칙 in 남극’ 편의 출연진과 스탭들이 영하 90도에 육박하는 남극의 극한 환경을 안전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기능성 방한 의류를 제공했다.

마케팅본부 김영훈 이사는 “이번 방송이 극지방 보전의 중요성과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판단해 제작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기후 변화로 인해 파괴되는 생태계 보호를 위한 활동과 더불어 친환경 발수제 개발, 물 없는 염색법 등 블랙야크가 경영 전반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친환경 제품 개발로 현재와 다음세대를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3일(금) 첫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남극’ 편은 대한민국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남극 생존기를 담아내며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첫 방송에서는 예능인 김병만, 배우 김영광, 전혜빈이 남극을 입성하는 모습부터 이글루 제작에 나서는 등 남극 3남매로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다. 또, 영상은 UHD(초고화질 영상 기술)로 촬영돼 남극의 경이로운 대자연의 모습과 지구 온난화의 생생한 현장을 고스란히 담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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