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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동계패럴림픽 팀코리아' 선전 기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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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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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노스페이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스포츠의류 공식파트너인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이번 동계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가대표인 팀코리아(TEAM KOREA)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노스페이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매일 1명씩 ‘팀코리아 티셔츠’를 증정하는 ‘찾아라! 국가대표 가슴에 노스페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TV 등에 나온 평창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착용한 ‘팀코리아 공식 단복’의 노스페이스 로고를 찍어서 응원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SNS에 올리고 해시태그(#국가대표가슴에노스페이스)를 적용하면 응모된다.

노스페이스는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약 18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한 ‘노스페이스 빌리지’를 평창동계패럴림픽 기간에도 지속 운영한다. 강릉 올림픽파크 내에 위치한 노스페이스 빌리지는 팀코리아 단복 등 ‘2018 평창 공식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노스페이스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휴식과 이벤트 참여가 가능한 텐트존 및 캠프파이어 존 등으로 구성되었다.

노스페이스 빌리지는 장애인 관람객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점자 안내판과 턱이 없는 경사형 출입구를 설치했고, 장애인 관람객 전용 쉼터와 수어 안내 서비스 등을 함께 제공한다. 노스페이스 팝업스토어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개선하자는 취지로 명명된 ‘손모아장갑(벙어리장갑의 순화된 표현)’을 비롯해 평창동계패럴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반다비’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추운 날씨에도 패럴림픽 현장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누빌 대회운영인력을 위한 ‘대회운영인력 유니폼’과 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팀코리아 공식 단복’도 제공했다. 특히 패럴림픽 참가선수 중 휠체어 사용자들에게는 편의를 고려해 롱다운보다 길이가 짧은 시상복 파카를 제공했다.

또한, 평창동계패럴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평창올림픽플라자 인근에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평창동계패럴림픽까지 ‘노스페이스 팀코리아 수선센터’를 계속 운영함으로써 평창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의 ‘팀코리아 공식 단복’은 물론 자원봉사자 등이 착용하는 ‘대회운영인력 유니폼’을 끝까지 책임질 예정이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에 일조한 데 이어 더 많은 국민들이 평창동계패럴림픽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평창동계패럴림픽이 성공적으로 종료될 때까지 공식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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