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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언더웨어, ‘아웃핏(OUTFIT) 언더웨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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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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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타깃 백팩ㆍ운동화 등 신학기 필수품 제안 
브랜드 헤리티지 돋보인 패셔너블한 디자인 강조

     
 

이제 언더웨어의 위상이 달라졌다. 속옷이야말로 패션의 첫 단계이자 개성 표현의 수단으로 인식되면서, 겉옷(Outfit)만큼 중요하게 여기는 1020세대 사이 언더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는 2018년 신학기, 트렌디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휠라 아웃핏(OUTFIT) 언더웨어'를 출시했다.

휠라 아웃핏 언더웨어는 1020세대를 위한 패셔너블한 언더웨어 라인. 심플한 디자인에 우수한 기능,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겉옷만큼 중요한, 패션의 기본이 되는 언더웨어라는 의미를 담아 '아웃핏 언더웨어'라고 이름 붙였으며, 출시에 맞춰 아웃핏 언더웨어의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구현한 비주얼 콘텐츠 또한 SNS 상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휠라 아웃핏 언더웨어는 1020의 눈높이에 맞춰 재기 발랄한 감성으로 휠라 헤리티지를 재해석해 디자인에 담아냈다. 휠라 필기체 로고와 브랜드 아이코닉 컬러인 레드, 화이트, 네이비를 활용한 아웃 밴드로 포인트를 더해 스포티한 감각까지 느낄 수 있다.

사계절 내내 매일 입는 속옷의 특성과, 활동량이 많고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긴 1020세대의 특성을 모두 고려, 기능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말리는 흡한속건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위생적이고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여성용 브래지어의 경우, 헴(hem) 날개로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속옷 자국이 드러나지 않아 자연스러운 옷 태를 연출할 수 있다. 1.7cm의 데일리 패드와 패드 주머니를 부착해 볼륨업 기능까지 갖췄다. 브래지어 구매 시 추가 증정하는 휠라 리니어 로고 디자인 스트랩 활용 시, 또 다른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다채로운 컬러 구성도 눈에 띈다. 여성용 세트(브래지어 및 드로즈)는 화이트, 스킨, 핑크, 레드, 블루, 네이비, 그레이 등 총 7색상이며, 남성용 드로즈는 화이트, 핑크, 레드, 블루, 네이비, 그레이 등 총 6색상이다. 남, 여 동일한 컬러로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어,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 연인들을 위한 '커플 아이템'으로 선물하기에도 제격이다.

브래지어와 드로즈를 포함한 여성용 세트는 2만 9000원, 남성용 드로즈는 1만 원으로 합리적이라 가격 또한 1020세대의 취향을 저격했다.

한편, 휠라 아웃핏 언더웨어는 휠라 포스?링크백팩, 휠라 레이 및 에프엑스 벨트랩 슈즈 등 신학기 필수품으로 구성된 <함께 했'S 컬렉션> 아이템 중 하나로, 해당 제품 구매 시 오는 3월 말까지 진행되는 휠라 2018년 신학기 착한 나눔 '우리가 [함께 했'S] 캠페인'에 자동 참여할 수 있다.

휠라 관계자는 "디자인과 기능, 가격 합리성을 두루 갖춘 휠라 아웃핏 언더웨어는 새 속옷으로 패션의 첫 단추를 제대로 채우려는 젊은 세대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아이템"이라며, "본인의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1020세대들에게 겉옷만큼이나 속옷이 중요해지는 만큼, 새 시즌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항목으로 자리 잡으며 인기를 구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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