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4(수)
> 뉴스 > 지구촌 글로벌 뉴스
방글라, 교도소 내 의류 공장 오픈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수감자 기술 훈련 취지
-전통 직물 제조 병행

방글라데시에 첫 번째 교도소 내 의류 제조 공장이 오픈했다고 데일리스타 등 현지매체가 최근 보도했다.
수도 다카 인근 나라얀간즈 지역 교도소 시설 내 오픈한 소규모 공장에서는 300~400 명이 복역 기간 중 RMG 의류를 생산하게 된다. 이들은 방글라데시 니트웨어 생산 및 수출업자 연맹(BKMEA)에 의해 이미 기술을 습득했으며 2 교대제로 공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수감 생활 중 근무로 만든 수입은 개인 계좌로 입금이 되며, 이는 가족들에게 보낼 수도 있고 출소할 때 찾아갈 수 있는 형식으로 지불된다. 수감자들이 복역 기간 중에 기술을 배우고 노동력을 사용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한다.
교도소에서는 같은 취지로 6개의 직기를 들여 나라얀간즈 전통 모슬린 직물인 잠다니 패브릭을 12명을 통해 제조하고 있다.
교도소 내 공장은 5000 평방피트 부지에 건설 됐으며, 지역 정부와 사회복지과의 지원으로 만들어졌다. 소잉 및 임브로이더리 기기 등 57개의 수입 기기가 공장에 갖추어졌다.
‘리지리언스 가먼트 인더스트리(Resilence Garment Industry)’ 공장은 지난 달 27일 개관식을 통해 오픈했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8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