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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표창'수상/ 이병권 ㈜지에프포라 대표이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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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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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년 전통 마담 엘레강스 간판 브랜드
-패션 선진화ㆍ세계화 국민 브랜드 ‘마담포라’ 발전 견인
-국제로타리 지구총재ㆍROTC중앙회장 역임…숭상받는 기업인

 

   
이병권 대표이사 회장

여성복 국민 브랜드 ‘마담포라’를 전개하는 ㈜지에프포라 이병권 대표이사 회장(67)이 올해 ‘제 10회 코리아패션대상’ 시상식에서 大賞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올해로 창립 62주년을 맞는 살아있는 패션의 역사 마담포라는 1955년 선친인 이길선 회장과 모친인 이철우 회장이 창업한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복 전문 브랜드로 우뚝 섰으며, 이병권 회장은 지난 85년 3월 1일 입사해 32년간 재임하며 국내 1위 50~60대 마담 엘레강스 분야의 톱 브랜드로 정착시켰다.
국내 패션업계에서 수많은 기업들이 생성과 소멸의 무수한 과정을 거치는 동안 마담포라는 한 번도 흔들림 없이 패션의 선진화와 국제화를 선도한 기업 역사를 유지해 왔으며 이 같은 과업을 이 회장의 진두지휘로 달성하는 탁월한 경영 능력을 공인 받고 있다.
국내 패션기업 중 최장수 기업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마담포라는 패션경영에서의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건실한 기업으로서뿐만 아니라 기업에서 번 돈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이 회장의 경영 이념을 통해 사회 곳곳에 귀감이 되는 헌신적인 봉사와 배려를 아끼지 않는 존경과 사랑받는 기업인상을 구현하고 있다.
실제 마담포라는 50~60대 마담 엘레강스 부문의 톱 브랜드의 명성과 함께 ‘멋과 사랑의 메신저’로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난 92년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날개’를 설립해 장애인 지원활동과 사회봉사를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1992년 제1회 장애인 학생 장학금 전달을 시작한 후 올해 26회 장애인 학생 장학금 전달식까지 총 8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업 의지는 강하나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학생들에게 미래를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이 회장은 ‘사랑의 날개’를 통한 장애인 학생 장학금 지원사업과 함께 봉제·기술 등 장애인 재활지원 사업과 장애인 합동 결혼식 지원사업 등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어 패션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이 회장은 많은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며 폭넓은 사회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패션업계 내부는 물론 사회에서도 존경과 찬사를 받는 훌륭한 기업인이다.
서울 ROTC로타리 회장과 국제 로타리 3640지구 총재, 대한민국ROTC 중앙회장, 대한민국ROTC장학재단 이사장(현),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날개 이사장(현) 등 많은 종교ㆍ사회단체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탁월한 능력과 봉사를 실천한 패션 기업인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 회장은 마담포라의 초일류 패션기업 도약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ICT 융합과 고객니즈 충족에 따른 빅데이터 활용 등 새로운 경영 혁신을 추구하는 등 패션의 선진화·세계화의 기수 역할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1996년 12월 자랑스런 신한국인 대통령 표창과 섬유의 날 모범경영인상, 한국 최고 브랜드대상(한국언론인연합회), 노사협력 우량기업선전(97년 노동부 장관), 대한민국 패션품질대상(15회) 등 수상업적을 갖고 있다.
이 회장은 이번 ‘코리아 패션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저보다 훌륭한 기업인이 많은데 큰 영광을 차지해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한다”면서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패션산업 발전을 위해 배전의 노력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담포라는 최근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사업설명회를 통해 백화점과 아울렛 등 유통의 다각화 및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보다 젊고 새로운 마담포라'의 탄생을 미리 알렸다. 내년에는 유통의 다각화로 갤러리아 수원점과 타임월드, 현대 목동점과 송도점, 김포점을 비롯해 백화점이 추가 오픈되며,롯데 이천과 파주, 신세계 등 프리미엄 아울렛에도 신규 입점된다.
올해 43개 매장에서 내년 57개점까지 늘어나게 되면  '마담포라' 단일브래드로 매출액 220억원을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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