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6(토)
> 뉴스 > 데일리뉴스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 부산대 발전기금 기부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최병오 회장(우) <사진제공:패션그룹형지>

12월 7일 패션그룹형지의 최병오 회장이 부산대학교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출연식을 진행하고 전호환 국립부산대학교 총장에게 1억원을 기부했다. 발전기금은 부산대 교육, 연구 등에 쓰기로 했다.

최병오 회장은 부산 출신으로 사업을 맨손으로 시작해 연매출 1조원이 넘는 종합패션유통기업인 패션그룹형지를 키워낸 기업가이다.

고향에 무엇인가 돌려드리고 싶다는 평소의 소신으로 지난 3월에는 사하구 하단동에 쇼핑몰이자 문화공간인 ‘아트몰링’을 오픈하는 등 부산 경남을 중심으로 유통 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부산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60기인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지난 2016년 3월부터 부산대 경영대학원 AMP 총동창회장직을 수행하고 있고, 내년 3월 이임식을 할 예정이다.

최병오 회장은 “뉴 노멀 시대에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데 발전기금이 쓰이길 바란다.”며 “고향의 거점 국립대학인 부산대가 지역을 넘어 세계적 명문 대학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호환 부산대 총장은 “최병오 회장님의 기금 출연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학교 발전에 대한 회장님의 깊은 뜻을 기려, 우리 대학을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는 산실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병오 회장은 부산대 이외에도 서울대, 단국대, 숙명여대, 전주대 등 국내 주요대학에 강의실 설립과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7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