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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베스트 브랜드& 2018 유망 브랜드] 여성 매스 캐주얼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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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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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 신규라인 확대 젊은 고객 유입 성공  
로고부터 상품까지 업그레이드 리뉴얼 후 호평받는 올리비아하슬러

-2017 베스트 브랜드 올리비아 로렌

   
사진제공. 올리비아로렌

 여성 매스 캐주얼은 가두점과 아울렛 유통에서의 고객 유치와 선두다툼이 치열한 곳이자 대고객마케팅에 가장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까다로운 조닝이기도 하다.
세정의 올리비아로렌은 올해 2천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면서 극심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베스트 브랜드 1위에 올랐다.
소비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지갑을 꽁꽁 닫은 4050 세대들은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특성상 소비자 이탈이 가장 적은 곳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 올리비아로렌의 강점으로 손꼽히는 마케팅은 배우 수애를 통해 꾸준히 브랜드 인지도를 확고히 한 점이다. 수애가 착장한 의상들은 매년 판매율이 크게 치솟아 스타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올해는 라이프스타일 웨어 ‘비비올리비아’와 컨템포러리 라인 ‘애띠올리비아’를 확대 전개해 젊고 변화된 이미지로 신규 고객층을 유입하는데 성공했다.

 

-2018 유망 브랜드 올리비아 하슬러

   
사진제공. 올리비아하슬러

패션그룹형지가 올 하반기 야심차게 리뉴얼 업그레이드한 ‘올리비아 하슬러’ 는 내년 가장 유망한 브랜드로 손꼽혔다.
OH 로고를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모두 벗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B.I와 S.I 상품업그레이드까지 모든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젊고 혁신적으로 변신했다는 평가다. 최근에는 케이프형 겨울 재킷을 비롯 겨울 매출을 주도하는 특종 판매율이 상승하고 있다.
전속모델 한지혜 마케팅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올리비아 하슬러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팬사인회를 개최해 대고객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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