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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핏, 월 매출 1억 매장 26곳 달성하며 성장세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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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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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퍼포먼스 스포츠브랜드 ‘다이나핏’(대표 정영훈)이 11월 월 매출 1억 매장 26곳을 달성하는 등 브랜드 런칭 이후 월 매출 최고 기록을 잇달아 경신하며 가파른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다이나핏은 직영 본점과 함께 주요 매장인 김포 장기점, 오산점, 화성 봉담점, 대구 성서점, 수원 영통점 등 총 26개 매장의 월 매출이 1억원대를 돌파하며 10월보다 여섯 배 이상 늘어난 수치를 달성, 가파른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1억원대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매장에 대한 집중 관리와 올 겨울 롱 패딩 열풍을 바탕으로 한 벤치다운 등 겨울 제품들의 매출 신장, 그리고 브랜드 모델로 배우 조인성과 아이돌 그룹 세븐틴을 동시에 활용한 투 트랙 마케팅 등 적극적인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올 하반기 다이나핏은 조인성의 남성적이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통해 세련된, 보다 강인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세븐틴의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접목시켜 보다 트렌디한 감성을 전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기존 운동 퍼포먼스에 집중 한 제품 구성에 이번 시즌에는 스타일리시 스포츠웨어 이미지를 더해 일상에서도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애슬레저 상품군을 강화했다.

이와 더불어 다이나핏은 TV CF를 통해 일명 ‘조인성 다운’으로 알려진 ‘팀 다이나핏 매시브 벤치다운’과 고급형 제품인 ‘딜라이트 플룸 다운코트’등 벤치다운 두 제품이 출시 된지 약 한 달여 만에 전량 매진되며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는 다이나핏은 여세를 몰아 지상파 방송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 제품 협찬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운동 전후와 일상생활까지 활용하기 좋은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웨어를 중심으로 브랜드 영역을 확장하며 올해 목표 매출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올해 2월 런칭한 다이나핏은 현재 전국에 50여개 매장을 운영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말까지 총 60개 매장을 확보할 예정이며, 벤치다운과 스키의류 등 다이나핏만의 오리지널리티가 살아있는 제품 출시와 함께 더 높은 소비자 인지도 확보를 위한 TV CF, 온라인 광고, 팬 사인회 등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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