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0(금)
> 뉴스 > 패션 > 패션액세서리
랑카스터, 바캉스 여심 저격미니백부터 클러치까지 패션 포인트 아이템 가방 ‘눈길’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바캉스 패션을 찾아보는 이들이 많다. 이때 여성 패션에서 가방은 쉐입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 연출을 도와주는 포인트 아이템이다. 이에 바캉스룩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미니백과 클러치를 소개한다.

바캉스에 간단한 아이템만 가져간다면 미니백을 추천한다. 가벼우면서 수납 공간이 많은 랑카스터의 ‘마드모아젤 아나 크로스 바디백’(일명 아나백)은 파스텔 컬러는 바캉스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기 제격이다.

또한 모던한 디자인과 우아한 볼륨감을 담아낸 심플한 쉐입에 테슬 디테일이 더해진 미니멀한 디자인은 바닷가나 계곡 등 다양한 바캉스 휴양지에 잘 어울린다. 특히 스트랩을 짧게 잡는다면 러블리한 스타일 연출도 가능해 바캉스 필수템이다.

   

짧은 여행을 떠난다면 큰 가방보다는 가벼운 클러치는 어떨까. 깔끔한 스퀘어 쉐입이 멋스러운 랑카스터의 ‘엘레먼트 컬렉션 클러치(일명 레터백)’는 바캉스 패션에 고급스러움과 함께 세련된 매력을 더해주는 탁월한 아이템이다. 또 가죽 스트랩으로 더한다면 미니백처럼 활용할 수 있어 바캉스를 즐기고 싶은 여성에게 안성맞춤.

랑카스터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바캉스 패션을 연출하고 싶다면 다양한 스타일의 가방을 활용해 보길 바란다“며 “미니백과 클러치는 바캉스는 물론 데일리백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추천한다”고 전했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7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