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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커루, 새 얼굴 황승언ㆍ김정현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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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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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 남자’ ‘학교 2017’ 주인공 F/W 모델 선정
훌륭한 핏 완벽한 호흡… 다채로운 스타일링 선보일 예정

   
 

‘버커루’의 올해 F/W 시즌 새 얼굴이 확정됐다.

패션 상장 기업 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ㆍ김문환)의 오리지날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는 신규 모델로 배우 황승언과 김정현을 발탁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두 사람은 앞으로 버커루를 대표하는 모델로 F/W 화보와 영상 광고 등에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죽어야 사는 남자’에 출연 중인 황승언은 무결점 몸매와 매혹적인 청초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배우다. 팔색조 매력과 재치까지 두루 갖춘 그녀는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하며 거침없는 입담과 춤 실력으로 끼를 방출하기도 했다. 황금비율 황승언의 남다른 바디라인은 버커루만의 우월한 핏감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 2017’에서 주인공을 맡고 있는 김정현 또한 완벽 몸매에 물오른 반전연기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배우다. ‘질투의 화신’과 ‘역적’ 등에서 얼굴을 알린 김정현은 ‘학교 2017’에서 질풍노도의 반항아 현태운 역할을 맡아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황승언과 김정현은 버커루의 스타일리시함과 어우러져 제품이 지닌 감성을 충분히 이끌어냈으며, 완벽한 호흡으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버커루 관계자는 “황승언과 김정현 모두 앞으로의 귀추가 더욱 주목되는 차세대 스타로 이목을 끌고 있다”며 “두 사람이 버커루 브랜드의 강렬하고 빈티지한 이미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발탁 배경을 전했다.

한편 버커루는 한국을 대표하는 진 캐주얼 브랜드로, 1950~1960년대의 진 이미지를 재해석한 레트로 모더니즘을 컨셉으로 한다. 업계 최고 수준의 기법을 보유한 전문 기술진과 디자이너가 워싱 효과를 극대화해 프리미엄 진 핏을 선사하며, 아시아인의 체형에 맞는 패턴과 트렌디한 감성을 바탕으로 해외 라이선스 브랜드에 맞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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