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상품 경우 조기 리오더 돌입

여름 물놀이 전용 상품 콜크 몰드 슬리퍼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에서 선보인 여름 전용 상품이 지난 주를 기점으로 판매가 급증해 누적 판매율 50%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에 누적 판매율 50%를 기록했던 시점과 대비해 1주 가량 앞당겨진 수치로, 빠르게 다가온 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 시즌에 앞서 여름 전용 상품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주요 판매 상품으로는 여름 기능성 상품인 쿨팩트와 시원하게 신을 수 있는 콜크 몰드 샌들&슬리퍼, 래쉬가드 등으로 계속해서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어 일부 인기 상품의 경우 조기 리오더에 돌입 했다.

남성들이 주로 구매하는 쿨팩트 크루넥 반팔티 상품의 경우 판매량이 급증해 전주 대비 매출 2배를 기록 했으며 특히 여성 쿨팩트 캐미솔 상품의 경우 전년 동기간 대비 57%이상 매출이 성장했다.

래쉬가드 아이템

'스파오'가 선보인 래쉬가드는 총 38총으로, 베이직 스타일, 집업 스타일, 크랍 스타일 등 다양한 스타일을 통해 고객 취향에 맞춰 구매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파오 관계자는 “예년보다 더욱 덥다는 예보와 함께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지난 한주간 여름 전용 상품의 판매가 매우 뜨거웠다” 라며 “쿨팩트 상품뿐만 아니라 래쉬가드와 콜크몰드 슈즈 상품들이 함께 판매되는 것으로 볼 때 본격적인 바캉스 준비가 시작 된 것으로 보여진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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