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화)
> 특집 > 섬유의날/무역의날
국무총리 표창 일신방직(주): 최호 부장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염색 신기술 개발· 영업 전략 탁월

   
 

최호부장은1984년 12월 17일 일신방직(주) 입사해 현재까지 약 32년을 반월염색공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2001년 12월까지 17년간 반월공장 관리팀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면서 물류․구매․노무․인사 및 총무 관리 등의 실무를 경험을 쌓았다. 한 직장· 한 업종에 근무하면서 공장 관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핵심적인 전략 없이 영업 활동하던 팀 구축 및 활동에서 체계적 관리를 구축 한 입지적 인물로 알려지고 있다.

 일신방직(주)은 기존 벤더중심의 영업에서 담당자별로 1곳의 AGENT영업으로 전환해 초기 영업안정화 및 정립으로 B/T, SAMPLE증대를 통한  신규거래처확보 전략을 수립해 실시하고 있다. 이어 신규 VENDOR확보전략 으로 대형 미주 벤더 적극영업으로 상호 협력관계에 있는 세아상역․한솔섬유의 수주물량 확대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VENDOR의 안정적인 확보를 토대로 신규 BUYER 확보 영업활동 전개를 통한 염색주문서의 안정화를 추진했으며, 확보된 안정적인 벤더들을 상대로 기존의 NORMAL ITEM 주문서를 벗어난 VISTCO,T/R등의 고수익 ITEM 주문 전개 실시로 수익성 확보로 매출 증대를 이뤘다.

또한, 국내 시장이 기존의 벤더중심에서 원단LOCAL업체 영업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빠르게 적응해 가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렇게 매년 국제정세와 국내 시장 상황에 맞는 체계적인 영업 전략수립으로 시대의 변화에 맞는 변화 있는 테마설정으로 영업활동 전개해 지속적인 매출증대와 수익 극대화에 기여하고 있다.

 

안정화된 주문 전개 실현 고수익상품개발
체계화된 생산라인 구축으로 효율성 극대화

2005년 이후 글로벌화를 예상 영업적으로 해외 바이어로부터 공장인증 및 품질에 대한 인증 필요성을 예측해 지속적인 공장 개선 요청으로 현재 국내 염색공장으로서는 최다 BUYER 인증공장이  된 것도 김부장의 역할이 컸다.
2007년부터 GAP / OLD NAVY COLOR 자체 CONFORM 자격인증, JC PENNEY 염색공장 인증, JC PENNEY COLOR 자체 CONFORM 자격인증 2011년 8월 TARGET 염색공장 및 LAB 인증, TARGET COLOR 자체 CONFORM 자격인증 그리고 KOHL'S  COLOR 자체 CONFORM 자격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바이어 신뢰도 확보를 통한 자체적인 칼라 확인확정 승인으로 색상의 정확도 및 납기 단축했다.

최호부장은 영업부임당시인 2002년 공장 전체 일간 3만KG의 공장에서 13년간 5차례의 공장증설을 통해 2016년 현재 일간 6.2만KG으로 연간 생산량 1800만KG의 공장으로 CAPA증설시켰으며, 이에 대한 매출도 급증하여 수익성 확보에도 기여한 바 큰 중견 영업 관리자이다. 방직업체에서 경영하는 염색공장에서 32년간 장기 근속하면서 공장관리에서 배운 생산근무자와의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염색영업팀원들과의 체계적인 테마설정과 목표 제시로 성공적인 영업활동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픈마인드로 수평, 수직의 조직간 벽을 허물고 공동의 목표 실현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잦은 회합과 토론을 통해 길을 열어주는 관리자 역할에 열성을 다하고 있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 및 국내의 저성장 기조 속에서 특히, 섬유․염색 산업은 일반적으로 사양산업으로 인식되고 중국 및 기타 동남아에서 값싼 노동력으로 물량공세를 하고 있어 최호부장은 회사와 모든 직원을 동반 성장시켜 나아가야 할 관리자로써 그 책임감을 독자적 기술력과 전 직원이 품질향상을 통한 경쟁력으로 돌파해 나가고 있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9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