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화)
> 특집 > 섬유의날/무역의날
이케아 100% 친환경 원면 홈패션 생산 시작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베터 코튼’ 자재 사용
재생에너지 사용도 늘려

   
 

이케아가 친환경 자재 사용에 앞장섰다.
스웨덴의 가구 및 홈패션 리테일러 이케아는 최근 자사 제품에 쓰이는 면의 100%를 친환경 인증 라벨을 가진 섬유로 제조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이케아는 100% 친환경 면을 사용하는 첫 번째 대형 리테일러가 되었다.
이케아의 환경 담당자 스티브 하워드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이케아가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재배된 면의 사용을 늘리도록 노력해 왔다’며, ‘오늘날 목표치인 100%에 이르게 되었고 이케아의 환경친화 노력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하워드는 이케아가 글로벌 면 산업에 있어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데 계속해서 힘을 쓸 것이라 전했다.
이케아는 여러해 동안 물과 화학 비료, 살충제를 적게 사용하는 원면 생산자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왔으며 그들에게 고가의 수익을 제공해 왔다.
현재 인도, 파키스탄, 터키, 중국, 미국, 브라질에서 주로 면을 제공 받고 있다. 이케아가 사용하는 면은 환경과 사회, 경제적 이슈 세 가지 기준이 모두 향상된 ‘베터 코튼’ 라벨의 면이다.
이케아는 또한 재생 에너지 사용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년 재생에너지 사용을 5%씩 늘리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생산 라인에서 소모되는 에너지 중 42%를 재생 에너지로 사용하고 있다. 이케아는 이와 같이 상당한 양의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으나, 2015년까지 70%, 2020년까지 100%의 사용 목표치에는 못 미칠 것으로 보인다.
탄소 배출양은 2014년 전년에 비해 5% 감소시켰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9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