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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섬유’ 상용화 앞당긴다다이텍 개발중인 첨단소재 피부보습 등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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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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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서 호평…후가공 방식 3~4년 국산화 전망

   
 
다이텍연구원이 2015PID에서 코스메틱 섬유 제품및 개발 소재를 선보여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코스메틱 섬유 소재는 연구원이 현재 개발중인 피부보습(탄력 증징), 셀룰라이트 분해 촉진 및 바이오액티브 기능을 가진 섬유제품으로 이른바 ‘입는 화장품’으로 일컫고 있다.

섬유에 화장품의 기능을 융-복합화한 소재인 ‘코스메틱 섬유’는 인체에 직-간접적으로 건강(혈행개선, 통증완화 등)과 뷰티(슬리밍, 보습ㆍ퍼밍 등) 효과를 부여하는 섬유상의 소재다.

코스메틱 섬유는 제품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최근 유럽을 중심으로 관련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유럽의 이같은 트렌드가 아시아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돼 국내에서도 관련 제품이 소개되고 있지만 소재는 전량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다이텍연구원은 (주)효성, 경북대, 전일염공(주), 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 등과 공동연구 컨소시엄을 구성해 코스메틱 섬유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또 개발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북대병원과 임상평가 프로토콜을 개발하고, FITI시험연구원과 공동으로 코스메틱 섬유의 표준화를 진행, 국제 표준까지 제안할 계획이다.

이번 PID에서는 코스메틱 섬유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관련 소재 및 선진 제품들을 전시하고, 또한 체지방분석 및 피부진단을 할 수 있는 뷰티체험관을 마련해 코스메틱 섬유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다이텍연구원 측은 “현재 개발중인 코스메틱 섬유 중 후가공방식 제품의 경우 빠르면 내년 중반정도에 국산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며 “원사 혼입방식의 경우 상당히 고난도 기술을 요구하기 때문에 3~4년 정도 지나면 국산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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