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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캠핑'? 휴대, 편리, 가격이 관건빈폴아웃도어, 캠프니 족 위한 스타일리쉬 캠핑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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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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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이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최근 아웃도어 용품들은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젊은 층을 위해 감성적인 디자인의 제품들 또한 많이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 여름에는 좀 더 실용적인 형태의 캠핑이 부각될 전망인 가운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강변이나, 근교 숲, 음악페스티벌에서 가벼운 캠핑, ‘캠프닉’(캠핑+피크닉)을 즐기는 이들이 크게 늘어가고 있다.

캠프닉은 커플, 친구, 가족 등과 함께 즐기는 소풍 같은 캐주얼한 캠핑을 뜻하는 말로 도심 속에서 짧고 가볍게, 비교적 시간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어반 아웃도어 브랜드 빈폴아웃도어는 젊은 캠프닉족을 위해 실용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디자인의 캠핑아이템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빈폴아웃도어 류광민MD는, “캠핑이 보급화되면서 보다 간편하게 캠핑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늘어났다”며 “도심 속 가벼운 캠프닉을 즐기려는 사람들은 캠핑제품의 휴대가 간편한지, 사용하기 편리한지, 가격이 합리적인지 등 세 가지를 우선순위로 정하고 캠핑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 도심속 실용 캠핑을 선호하는 ‘캠프닉 족’을 위해

빈폴아웃도어가 추천하는 ‘글램카바나2 그늘막 텐트’는 최근 젊은 층의 캠프닉 니즈를 본격 겨냥한 아이템이다. 

실속형 캠핑을 위해 가볍고 부피가 작은 텐트를 출시했다. 한강변이나, 근교 숲, 음악페스티벌에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부피가 작아 휴대가 간편하다.

빈폴 아웃도어 그늘막 텐트는 경량 소재를 적용해 운반이 편하며 설치와 해체가 간편하다. 4면을 메쉬 및 원단 2중 구조로 내외부의 통풍이 잘 되도록 환기성을 높였고 벌레들의 유입을 막는데도 용이하다.

도심 속 피크닉을 즐길 때 가볍고 운반이 편하며, 설치와 해체가 편리하고 휴대하기에 간편하다. 또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묻어난 빈폴 고유의 체크패턴이 멋스럽다.

‘캠프닉’을 즐기려는 실속파들 사이에서는 캠핑체어는 보다 여유있게 캠핑을 즐기기위한필수아이템으로 꼽힌다.

빈폴아웃도어의 캠핑체어는 유럽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부피가 작아 휴대가 편하고, 설치가 쉬운 제품이다. 빈폴 고유의 체크패턴을 적용해 세련된 느낌으로 감성적인 부분을 충족시켰다.

■ 가족과 함께 멀리 야외로 캠핑을 떠나려는 캠핑족을 위해
   
 

 가족과 함께 멀리 야외로 떠나려는 캠핑족, 제대로 된 캠핑을 즐기기 위해 1박 이상을 야외에서 진행하는 ‘야외취침족’에게는 4-6용 텐트인 빈폴아웃도어의 '글램버스 와이드2'와 ‘글램버스2’를 추천한다.

‘글램버스 와이드2’와 ‘글램버스2’ 텐트는 취침공간이 넓은 돔텐트로 플라이 상단 리지형 벤텔레이션(환기구)으로 결로현상을 최소화시켰다.

또한 빈폴아웃도어의 글램버스2는 내수압이 3000ml의 고사양을 가지고 있어 비가 오는 날에도 걱정 없고, 4면 출입 및 통풍기능으로 더운 여름에도 통기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이너텐트를 단독으로 사용 시 그늘막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야외취침족의 경우, ‘글램버스2’에서 담요와 함께 취침을 해도 충분하지만, 캠핑베드나 침낭 등을 구비해 보다 안락하게 캠핑을 즐길 수도 있다.

 

■ 캠핑장비 없이 가볍게 캠핑을 체험해보고 싶은 캠핑족이라면
캠핑장비없이 가볍게 캠핑을 체험해보고 싶은 캠핑족들이라면, 도심 속 캠핑존을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빈폴아웃도어는 자연속에서 고급스러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글램핑(glamorous camping)’을 브랜드컬쳐로 표방하면서 레져,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이색 캠핑을 제안하고 있다.
대전 한화야구장의 글램핑 존은 야구경기를 보면서 글램핑을 즐길 수 있으며, 인천영종도sky72골프장에는 푸른 잔디가 깔린 페어웨이에서 골프 연습은 물론이고 가족이 함께 배드민턴, 캐치볼 등 야외활동을 할 수 있다.

   
 
<자료제공: 빈폴아웃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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