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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기능성원사>삼일방직(주)/드라이실(DrySil)천연-합성 기능융합 ‘슈퍼섬유’…2020년 4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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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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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방직(대표 노희찬)의 드라이실은 합섬과 MVS와 삼일의 방적기술이 융합해 만든 기능성 첨단 원사다.  드라이실은 의복내의 건조성과 편안함을 유지하고 흡한 속건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천연섬유와 합성섬유의 기능배합에 따른 우수한 수분 조절기능으로 빠른 건조기능을 지니고 있다.

천연섬유는 피부로부터 땀을 흡수하고, 합성섬유는 그 땀을 원단의 바깥부분으로 넓게 확산시킴으로써 그 건조 속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드라이실은 두 가지 장점을 융합한 차세대섬유 소재다. 뛰어난 흡습ㆍ속건 기능 뿐 아니라 패션성과 기능성이 최적으로 혼재된 신개념의 원사구조를 이룬 섬유과학이다.
세탁이나 마찰에 의한 기능 저하 없이 영구적인 기능을 제공하며 폴리/레이온, 폴리/코튼보다 우수한 강력과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셔츠, 블라우스, 스포츠유니폼, 이너웨어, 학생복, 작업복에 두루 적합하다.
첨단소재의 산실인 삼일방은 ‘텐셀’과 ‘모달’ ‘네번(Nevurn)’등 고강력 고급 레이온사 등 출시 브랜드 마다 속속 히트치며 슈퍼섬유 제조기로 명성을 얻고 있다.

드라이실 또한 한 단계 진화된 삼일방직 기술의 복합체다.
삼일방직은 최첨단 자동화 Ring 방적설비 외에 Compact Yarn, Siro Yarn, Slub, Core Yarn, Air-jet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인재발굴ㆍ육성, 지속적인 R&D 투자, 신기술개발로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방적사부문의 글로벌메이커의 반열에 오른 삼일방(주) 삼일방직은 주사업군을 기존 고강력 레이온 원사 위주에서 슈퍼소재 융합제품과 친환경 부직포 사업 분야로 확대해 2020년에는 현 매출의 4배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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