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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롤리' 날개 달았다
조수현  |  soo89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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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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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롤리(대표 전경숙)의 스타 영 캐주얼 '코카롤리'가 유통망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 롯데 백화점 입점에 이어 지난 10일에는 압구정동에 직영점을 오픈했다.
이날 압구정점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신화의 앤디가 고객 사인회를 가졌으며, 2005 SBS 한·중 슈퍼모델 코카롤리 안은정과 1위 김수현, 3위 김경화 등이 일일 판매 도우미로 나서 시선을 끌었다. 또한 '코카롤리'에 어울리는 연예인 박정아, 심은진, 려원, 황보, 슈가 등이 대거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구매고객을 위한 사은품으로 광고 이어링과 씨-스타 파우치, 로고 티셔츠를 증정하기도. 2월에만 11개점을 추가 오픈한 코카롤리는 이로써 유통망이 33개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코카롤리'의 이번 S/S 광고 컨셉은 '포장을 막 뜯고 쏟아져 나오는 코카롤리'의 이미지를 담았다. 재패니즈 쿨 섹시 룩을 표방하는 '코카롤리'의 제품이 매장에 늘 신선하게 공급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한 것.
또한 코카롤리는 'Made in Sea'로 돌아온 바다 3집 앨범 자켓과 뮤직비디오 'Find the way'에 의상을 협찬했다.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바다의 이번 비주얼 컨셉이 재패니즈 섹시 스타일 '코카롤리'와 잘 맞는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우정 출연한 유진, 슈가도 함께 코카롤리 의상을 착용했으며, 엔딩-씬이 코카롤리 심벌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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