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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조영일 칼럼] 개성공단 기업 ‘줄도산’ 안 된다
남북 긴장완화의 최후의 보루인 개성공단이 사실상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지난 2004년 첫 삽을 뜬 개성공단이 13년만에 사망선고를 받고 날강도 북한에 몰수됐다.세상사 모든 것이 주인 없는 송사 없고 원인 없는 결과 없다. 모든 원인이 핵개발과 장거리
국제섬유신문   2016-02-15
[조영일 칼럼] 몰인정한 의류벤더 원망말자
대명절 설이 임박했다. 이번 주부터 어김없이 1천만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된다. 부모 형제 일가친척이 모이면 으레 정치가 안주삼아 화제에 오른다. 정치의 계절이 본격 시작 된 것이다.정치권의 돌아가는 통박은 코메디성 해프닝에 조소를 금치 못하게 한다.
국제섬유신문   2016-02-01
[조영일 칼럼] 면방, 걱정만 하고 행동은 없다
뒤늦게 한강과 대동강이 꽁꽁 얼었다. 동생 소한(小寒)에 이어 형 대한(大寒) 추위가 경쟁하듯 맹위를 떨치고 있다. 죽은 자식 뭐 만지기이지만 아쉽고 안타깝다. 귀 떨어질듯한 동장군이 11월 초에 왔으면 의류업체들이 대박이 났을 것이다. 늑장 추위는
국제섬유신문   2016-01-25
[조영일 칼럼] “남북 모두 개성공단 건드리지 마라”
국가를 지탱하는 대들보는 안보와 경제다. 이 양대 축이 새해 초부터 심하게 흔들려 비상사태에 접어들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와 연두 기자회견에서 비장한 각오로 국가 비상사태를 거론한 것도 상황이 그만큼 심각하기 때문이다. 이같은 절박한 상황과
국제섬유신문   2016-01-18
[조영일 칼럼] 섬유패션 새 성장판을 열자
2016, 병신년(丙申年) 새해 벽두부터 맨살 위를 독사가 기어가는 공포감이 스멀거린다. 나라 안팎으로 험난한 파고가 몰려오는 상황에서 엎친데 겹친 악재가 또 불거졌다.북한 김정은 집단이 기습적인 수소탄 핵실험을 강행해 전세계가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다
국제섬유신문   2016-01-11
[조영일 칼럼] “새해경기 겁내지 마라고 전해라”
질풍노도 속에 보낸 을미년 한해도 혹시나 하다 역시나로 끝나면서 어느덧 역사가 됐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 하지만 꿈과 희망이 담긴 대화없이 병신년(丙申年)새해를 맞고 있다.돌이켜보면 지난 한해 역시 유난히 고단하고 팍팍한 세월이었다. 정치ㆍ
국제섬유신문   2015-12-30
[조영일 칼럼] 삶은 개구리모습 안보이는가
유난히 팍팍하고 고단했던 올 한해가 저물었다. 정치는 여전히 무기력과 무책임의 늪에서 허우적거렸다. 제1야당은 안철수 탈당을 막지못해 옹기짐 지고가다 자갈밭에 넘어지고 말았다. 국민여론이 분기충천하며 이를 막지못한 지도부를 향해 “접시에 코박고 죽으라
국제섬유신문   2015-12-21
[조영일 칼럼] 한ㆍ중 FTA와 섬유수조<輸組>의 순발력
마지막 남은 한 장의 달력을 처연히 바라보며 올해 유난히 기구한 전개에 대한 착잡한 감회를 떨칠 수 없다. 언제라고 어렵지 않을 때가 없었지만 마치 옹기짐 지고가다 자갈밭에 넘어진 것 같은 허탈과 분노가 앞을 가린다.우리 경제의 엔진인 수출이 수직 하
국제섬유신문   2015-12-14
[조영일 칼럼] 착각한 개성공단 원산지
무책임과 무기력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정치권이 도덕성 마저 임계점을 넘어섰다. 국회를 통과한 새해 예산안에서 불거진 총선용 선심성 예산규모가 가히 천문학적규모다. 여야를 불문하고 4000여건의 쪽지예산이 난무해 SOC와 사회복지분야에 무려 9000억
국제섬유신문   2015-12-07
[조영일 칼럼] ‘TPP' 겁먹을것 없다
아름답게 물든 나뭇잎들이 쉴새없이 바람에 떨어질때 민주화의 큰산 YS가 낙엽과 함께 떠났다. 하늘도 애석해 눈발이 흩날린 그날 온 국민의 애도속에 국립묘지에 안장됐다.그는 6년전 먼저간 DJ와 함께 이땅의 민주화 화신이지만 인생 여정은 천당과 지옥을
국제섬유신문   2015-11-30
[조영일 칼럼] 허탈한 섬유패션 3분기실적
유럽의 심장 파리가 테러 당하면서 세계경제도 숨죽였다. 전세계가 IS와 전쟁을 치르는 급박한 시점에 국내에서는 두가지 충격적인 사태가 일어났다. 쇠파이프와 물대포가 맞붙은 폭력시위로 난장판이 됐다. 시위대와 경찰의 주장이 다르고 여론도 양분되고 있으나
국제섬유신문   2015-11-23
[조영일 칼럼] 공룡 백화점 ‘中광군제’ 봤지?
갈수록 불신이 고조돼 심판론이 제기되고 있는 정치권에 ‘박’시리즈의 희한한 장르가 등장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충성도와 은혜를 저버린 배신자를 비유한 조어가 쉴새없이 쏟아지고 있다.친박ㆍ비박의 단순구분이 아닌 진박, 가박, 원박, 신박, 용박, 홀박,
국제섬유신문   2015-11-16
[조영일 칼럼] 섬유의 날에 통렬히 반성하자
외양은 눈부신 오색찬연 만추(晩秋)의 계절이다. 이 좋은 계절 섬유인에게 영원한 자긍심과 꿈과 희망을 안겨준 섬유의 날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11월 11일, 산업계 처음으로 제정된 섬유의 날이 올해로 29회를 맞았다. 축제의 날을 맞아 올해도 모법기업
국제섬유신문   2015-11-09
[조영일 칼럼] 한·중 FTA 발효와 개성공단
만추(晩秋)의 계절이다. 벌써 얼굴을 스치는 가을바람이 맵싸하다. 싸늘한 것은 얼굴보다 가슴이다. 여러 정황으로봐 나라 돌아가는통박이 불안성 가연심리가 팽배하다.무엇보다 경제가 뒤틀리고 있다. 수출은 전년비 두자릿수로 추락하고 좁은 내수경기마저 여전히
국제섬유신문   2015-11-02
[조영일 칼럼] 진단이 나오면 처방은 쉽다.
경제가 안풀린다. 수출ㆍ내수 구분 없이 모질게 등돌렸다. 상장사 3곳중 1곳은 벌어서 이자를 못낸다. 급기야 은행권이 좀비기업 대출 회수를 위해 서슬 퍼런 칼을 뺏다.현대중공업, 대우조선 등 잘나가던 조선사마다 한해 적자 규모가 4-5조에 달한다. 5
국제섬유신문   2015-10-26
[조영일 칼럼] 중국에 금맥이 있다
뜬금없이 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이 불거지던 지난주 주마간산(走馬看山)격으로 중국 상하이를 잠시 다녀왔다. 옳고 그름을 떠나 여ㆍ야 정치권이 각혈하듯 대립하는 진흙탕 행태를 잠시 안보는 것 만으로 마음이 편했다. 무슨 이슈가 생겼다하면 정쟁으로 몰고가
국제섬유신문   2015-10-19
[조영일 칼럼] 유명한 정주영 회장의 ‘빈대이론’
온 국민이 춥고 배고픈 시점인 지난 60대초반, 세계에서 가장 빈곤국가인 우리나라 민가에는 빈대ㆍ벼룩이 창궐했다. 당시 청년기업인으로 한국경제 발전의 선봉장인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경영이념에서 빼놓을 수없는 빈대일화가 유명하다. 정회장은 빈대를 피해
국제섬유신문   2015-10-12
[조영일 칼럼] 짙은 어둠이 걷히고 있다.
가을 초입부터 정치권에 질그릇 깨지는 파열음이 요란하다. 내년 총선까지 7개월이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공천권을 둘러싼 권력투쟁이 불붙었다.친노, 비노로 갈려 각혈하며 싸우는 야당의 콩가루 행태에 많은 국민이 포기하고 체념한 상태다. 혁신은 개혁보다 강한
국제섬유신문   2015-10-05
[조영일 칼럼] 개성공단의 빛과 그림자
엉거주춤하던 국가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 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수직상승 하면서 국정운영에 본격 탄력이 붙은 것이다. 대구ㆍ경북과 노년층의 콩크리트 기반보다 더블스코어에 가까운 54%의 지지율이 견인차다. 취임 초 국정원 댓글사건부터 세월호
국제섬유신문   2015-09-21
[조영일 칼럼] 국산패션 의류 미국수출 ‘길을 찾다’
인두로 이마지진 가마솥더위가 지났지만 마음은 여전히 네모난 찜통 속에 갇혀있다. 나라 돌아가는 통박이 꿈과 희망은 안보이고 가슴을 철렁하게 하는 기구한 전개에 착잡한 감회를 떨칠 수 없다. 온 국민을 충격과 분노로 얼룩지게한 세월호 망령이 사라지기도
국제섬유신문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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