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2(금)
전체기사
뉴스특집포커스오피니언트랜드컬렉션포토알립니다Daily New Item
 
기사 (전체 1,4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조영일 칼럼] 쓸쓸한 섬유인의 날
'전쟁 중에는 말을 갈아타지 않는다'는 미국의 선택은 현명했다. 테러와의 전쟁 사령관인 부시대통령이 예상보다 수월하게 재선고지를 점령했다.힘을 받은 안보대통령 부시는 테러와의 전쟁을 더욱 강력히 수행하겠다고 벌써부터 으름장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부시승리
관리자   2004-11-08
[조영일 칼럼] 성난 大邱 산지
만추(晩秋)에 얼굴을 스치는 바람이 벌써 알싸하다. 때마침 불타는 가을에 섬유인의 축제인 올해 섬유의날 기념 행사도 유난히 비까번쩍했다.전국에서 모인 1000여명의 섬유관련 인사들이 이날만은 팍팍한 기업일상을 뒤로하고 격동의 세월에도 고려심줄처럼 질긴
관리자   2004-11-15
[조영일 칼럼] "아웃도어 패션 새지평 열겠다"
"국내 아웃도어시장을 평정할 겁니다."내년 봄 영국의 명품 아웃도어 브랜드 버그하우스를 런칭하는 한국팬트랜드㈜의 버그하우스 사업부 박만식 차장의 포부가 남다르다."현 국내 패션시장이 침체기지만, 아웃도어시장 만큼은 앞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계속할 것으로
관리자   2004-11-15
[조영일 칼럼] 大邱 국제로타리 창립 100주년 행사 성황
임창곤 대회조직위원장 국제규모봉사단체 견인역봉사하는 삶...그늘진 곳에 따뜻한 사랑로타리 100주년행사 주관 임창곤 조직위원장 "대구를 세계인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섬유도시 대구는 국제로타리 축제로 떠들썩하다. 국제로타리 3
관리자   2004-11-15
[조영일 칼럼] 자갈밭에 넘어진 '옹기짐'
거두절미하고 지금은 옹기짐을 지고 가다 자갈밭에서 넘어진 꼴이다. 대구 섬유업계가 처해있는 현주소가 바로 그렇다.사실상 공황에 가까운 장기불황에 유화폭등으로 인한 원사값 연쇄 인상으로 대구 합섬직물산지가 재기불능 상태로 붕괴되고 있다. 어제 오늘 일은
관리자   2004-11-22
[조영일 칼럼] "해외에서 얻는 기쁨이 더 커요"
디자이너 이영선이 세계무대로 나간다.브랜드 '에꼴드빠리'와 '클럽코코아', '하앤달'을 전개하고있는 ㈜래만(대표 이영선)은 올해 3개 브랜드 모두 일본, 중국, 파리로 진출시키며 국제적인 디자인 글로벌 패션 기업으로 탄생했다 .지난 1990년 런칭이후
관리자   2004-11-22
[조영일 칼럼] 산자부 이지경까지 뭐했나
결국 올 것이 오고 만것같다. 섬유업체 역사상 초유의 집단봉기가 현실로 다가왔다.대구산지가 다 죽게 됐다고 아우성을 쳐도 조소로 응대한 정부나 은행, 유화업계를 향한 노기등등한 지역섬유업계의 분노가 행동으로 이어지게 됐다. 섬유업계 역사상 초유의 사태
관리자   2004-11-29
[조영일 칼럼] 모골이 송연하다
달걀을 겹쳐 세우면 보기만해도 위태롭기 짝이 없다. 이같은 불안한 상황을 가리켜 진서께나 읽은 식자들은 '누란(累卵)의 위기'라고 표현한다.섬유산업 전반에 돌아가는 통박이 바로 이런 모습이다. 수출, 내수 가릴 것 없이 경기는 바닥이고, 환율은 곤두박
관리자   2004-12-06
[조영일 칼럼] 大邱 봉기 '생떼'로 보는가
세모에 돌아가는 통박이 하도 아니꼽고 분통이 터져 저속한 비유로 화두를 잡았다. 속칭 섯다판 노름을 할 때 장땡은 최고 끗발이다.당연히 도박판에서 장땡잡은 사람과 솔두마리 일땡잡은 사람의 표정은 하늘과 땅 차이다. 두말할 것 없이 일땡은 겨우 땡축에는
관리자   2004-12-13
[조영일 칼럼] 개성 섬유공단이 살길이다
유난히 살기가 팍팍한 갑신년의 마지막 달력을 찢는 기분이 홀가분하다. 해마다 이맘때면 이루지 못한 꿈이 아쉽고 억울하지만 올해는 시원섭섭함을 넘어 마치 앓던 이 빠진 기분이다.사시사철 이어진 모진 불황에 파김치가 된 섬유·패션업계로서는 이 한해가 그만
관리자   2004-12-20
[조영일 칼럼] 섬유는 산업의 '조강지처'
다음은 함정웅 한국염색기술연구소 이사장이 중소기업은행 대구·경북지역 우수 거래기업인 모임인 기우회 회장 자격으로 지난 12월6일 열린 올해 기우회 총회에서 연설한 내용이다. 섬유는 산업의 '조강지처'고난과 좌절의 순간에도 꿈을 살리자한국섬유의 수도 대
관리자   2004-12-20
 71 | 72 | 73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9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